울림사업

416 기억 문화제_다시 만난 세계 시민 공연자로 참여하다

2025년 4월 12일,416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기념하여 기억 문화제 <다시 만난 세계>가 치러졌어요.울림 회원 열한 명이 시민공연자로 참가 신청을 하였고,전주인 4월 5일 노래 연습에는 여섯 명이 참여하였어요. 4월 12일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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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여성대회 온라인 이벤트_페미니즘을 만난 경험 쓰기

주제 : <페미니즘을 만난 경험 쓰기> 기간 : 2025년 2월 27일 (목) ~ 3월 8일 (토) 참가자 : 총 9명 수상 : 감동상_쏭쏭, 권성혜 / 아차상_문장혜 ■ 김성애 주부로서 경제력이 없었던 나는, 결혼을 하고 아이 넷을 키우면서도 나도  모르게 돈 벌어 오는 남편의 눈치를 보면서 살았다. 남편 또한 밖에서 돈 번다고, 힘들었다고  집에 오면 손하나 까딱하지 않았다. 말은 하지 않았지만 남편도 나를 집에서 놀기만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듯 , 집에 오면 거드름을 피우는것 같았다.페미니즘을 알고 나의 의식이 점점 깨어나기 시작하면서 나는 남편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 사회도 주부의 노동력을 인정해 주는 분위기가 형성 되면서 남편도 나를 인정하는 쪽으로 의식이 바뀌기 시작했다.  "여성의 가사 노동을 인정하는 것."이것이 바로 페미니즘이 우리 부부를 민주주의로 가게 만든 나의 경험 이야기이다.모든 것의 시작은 가정이다. ■ 유정화 권위적이고 보수적인 문화환경 속에서 살아온 나는 "여자는 여자답게, 남자는 남자답게"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페미니즘을 접하면서 나는 내가 얼마가 나답게 살고 있지않은가를 알게 되었고 페미니즘은 나를 급격하게 변화시키지는 않았지만 스며들듯 나의 주변을 다시 돌아보게 만들었다. 나는 돌봄 역시 나의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하며 살아온 것  같다. 나의 주변을 변화시키기는 어렵겠지만 내가 그러했듯 나의 주변인들도 서서히 나로 인해 변화해가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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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_제40회 한국여성대회 (2025. 3. 8.)

일시 : 2025년 3월 8일 (토) 오후 2:00 장소 : 광화문 동십자각 참석 : 총 22명 드레스코드 : 보라 3.8여성대회 후원 : 김성혜, 김한결, 황현숙(Jullia) 제40회 한국여성대회 기념식 (1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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