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LIM business

울림사업

여성, 돌봄을 쓰다_[강연 1] 여성의 광장 정치, 차이와 돌봄의 민주주의 (2025. 6. 20.)

글쓴이 정민지 | 등록일 2025.06.20 | 댓글 0 | 조회수 10
  • 일시 : 2025년 6월 20일 (금) 오전 10:30 ~ 오후 1:30
  • 장소 : 안산 YWCA 4층 교육실
  • 참석 : 현장 참여 30명 + 유튜브 실시간 참여 26명
  • 강사 : 엄혜진(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 내용 : 여성의 광정정치, 차이와 돌봄의 민주주의

– 페미니즘 : 근대 정신을 기반으로 태동하여 근대 기획의 모순을 여성(젠더)의 관점에서 비판하고, 민주주의의 의미와 이상을 재구성하여 성평등과 정의로운 사회를 실현하려는 사상, 운동, 이론
– 페미니즘의 주요 쟁점 : 인간과 시민 주체, 성차와 권리의 구성, 정치의 지평 등을 주요 쟁점으로 민주주의 이론적 쟁점을 제안

인간과 시민 주체
근대의 주체(남성, 백인)가 형성되는 과정은 주체(백인 남성) 주변을 타자화시킨 과정이다. 동물, 흑인, 여성 등이 타자화 되었는데 이중 여성은 타자화와 함께 성적 대상화로 비주체가 되었다. 

타자화 : 특정 집단에나 개인의 차이를 배제의 근거로 활용해 주체(나/우리)와 구별하고 배척하는 존재를 생산

성적 대상화 : 인간의 다면적, 총체적 인격을 기각하고, 오로지 성적 기능을 지닌 존재이자 성적 수단의 지위로 환원. =성적사물화=성적 객체화

성차와 권리의 구성
울스턴크래프트의 역설_차이를 평등의 근거로 제시함
“잘 교육 받은 여성이 좋은 어머니, 좋은 시민이 된다”

정치의 지평
개인적인 것은 정치적인 것이다.
제2물결 페미니즘 아래 공/사 분리 및 경계에 도전하면서 공적인 것과 사적인 것의 상호성과 유동성 주장

목록으로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