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5년 2월 27일(목) 저녁 8시30분, 줌
참석: 전서연 조창아 장성이 꿈마 하윤 문장혜 신은향(7명)
내용: 홀라홀라 추추추 그림책 토론
앵콜 그림책 토론
시즌 2에 토론한 책인데 이번 시즌에 앵콜 토론을 하게 되었습니다.
"샤사"

"매 순간순간이 감탄할 일이야."
*순환, 시간의 흐름, 자연의 순환, 탄생과 죽음, 소멸과 탄생,
*듣기만 하니까 시각적인 부분이 배제가 되고 보니 비인간어가 이해가 되었다.
*표지와 속표지 속 곤충. 나방의 여왕과 왕, 개미 여왕과 숫개미 모습은 곤충의 세계에 입성을 축하해주는 것 같다.
*자연에 아름답지 않은 것은 없다.
질문
1. 왜 판형을 크게 했을까?
2. 나방의 생애 주기가 맞지 않는다. 이유는?
나방의 탈피는 2주일에서 300일까지 되는 것도 있다. (와우~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3. 표지와 속 표지의 우아한 곤충은?
4. 인상적인 장면은?
5. 샤샤는 안녕을 의미한다. 만날때 헤어질때도 샤샤. 자연에서 샤샤는 어떤 느낌이 드나

"홀라홀라 추추추는 볼 때마다 감탄하게 되는 그림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