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2일 숨
참여자: 김미옥, 꿈마, 장성이, 이지영, 얼쑤, 박미숙, 이승희, 도전영주, 신은향

<느낌 나누기>
*그림이 편안, 모나지 않은 편안함
*아이들과 숨이 연결된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사춘기라 연결이 끊어진 것 같다.
*글 텍스트가 없는 그림책이 제일 어려ㅃ다.
*엄마, 아빠가 아이를 같이 맞이하는 느낌
<그림책의 특징>
*숨의 의미
-열 달의 기다림
-세상을 만나는 것
*숨은 뭘로 연결되어있나? 맛있는 숨
-아이 숨에서 생명의 모양이 나온다.
-숨: 생명, 숨으로 유영한다.
-점과 선이 어우러짐, 점과 선의 전환
-점과 선, 숨이 모아졌다, 흩어졌다 하며 역동이 느껴짐, 역동, 변화
-숨을 쉬면서 자기 우주가 생기는 것
-자기 근원으로 들어 간 것
-존재의 시작과 생명의 재탄생
-한숨, 목숨, 숨: 생명
-너도 알고 나도 아는 생명의 시작을 이야기 함
*공간에 대하여
-공간의 확장
-그림에서 리듬감이 느껴진다. 사운드가 느껴진다.
*고래
-생명의 기원
*면지에 대하여
-가족이 바닷가에서 하늘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에서 시작
*왜 바닷가일까?
-바다는 생명의 시작
-모래알은 수많은 존재들
<소감나누기>
*글자가 없을수록 더 다양하게 볼 수 있다.
*다양하게 보고 환기 시킬수 있었다.
*엄마 입장이다보니 나의 어린시절을 잊고 있었다.
*숨-원, 엄마, 아빠의 사랑으로 태어났구나 하는 마음에 위로가 됨
*생명에 대한 신비한 만남, 연결성
*모성이란 가부장제 사회가 심어준 신화이다. 이런 부분도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