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13일 마지막 야나페 토론
참여자: 유정화 문장혜 손정숙 조창아 보리남순 한톨 육선자 심박 신은향 류정희
내용:
1. 한 줄 감상
“이 영화는 나에게 __________처럼 느껴졌다.”
(10초 이내)
2. 기억나는 장면 한 가지
가장 기억에 남은 장면 하나만, 이유는 한 문장만.
3. 핵심 질문 (짧게 대답)
아래 질문들 중 2~3개만 선택해서 진행합니다.
1. 미소의 ‘집안일 안 하기’ 선택, 어떻게 보셨나요?
2. 미소가 끝까지 지키고 싶었던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3. 영화 속 여성들 사이에서 느낀 연대감이 있었나요?
4. 미소와 한솔의 관계에서 가장 불편했던 지점은?
4. 짧은 확장 질문(선택)
– 나도 끝까지 지키고 싶은 한 가지는?
– 내 일상에서 당연해 보이지만 사실은 부담되는 노동은?
5. 마무리
“오늘 대화에서 마음에 남는 한 문장”
류정희: 너는 어떻게 살거니?
보리남순: 우리가 곧 살게 될 모습
심박: 양가감정을 느낌! 다양한 메세지 받음
육선자: 잔혹동화
신은향: 따뜻한 위로, 따뜻한 손길
한순화: 추억여행
조창아: 해마다 나를 불편하게 하는 지점이 있다(잘 살고 있어?)
손정숙: 고아의식을 떠올리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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