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회 한국여성대회 기념식 (14:30 ~ 16:00) 슬로건 : ‘시대를 잇는 우리의 연대, 페미니스트가 민주주의를 구한다’
성평등 걸림돌
유튜브 사이버렉카 : 여성혐오를 산업화하고 성차별 통념을 강화, 사이버렉카는 교통사고 현장의 견인차처럼 달려들어 자극적인 영상을 만들어 이득을 취하는 유튜버로 성폭력 사건과 여성혐오를 자극적으로 가공하여 산업화하며 피해자들을 협박 착취하고 있다. 가해자 변호사 수익을 위한 컨텐츠 확산을 방조하는 유튜브 플랫폼 모두가 공모자다.
화성 아리셀 박순관 대표이사 : 화성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를 일으킨 주범(23명 사망, 여성 17명 중 이주여성노동자 15명), 미숙련 노동자들에게 안전교육 없이 작업, 폭발사고 예방을 위한 아무런 조치가 없었다. 이주여성 노동자가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드러낸 참사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 국가에 의한 여성착취 역사 부정하고 삭제하려 함. 2022년 대법원은 동두천 낙검자 강제수용소(성병관리소)에서 이뤄진 강제 구금, 성병 검진 구금 등은 여성에 대한 국가폭력임을 인정하였으나 강제 철거하려 한다. 이것은 여성착취역사 지우기이다.
송활섭 시의원(대전광역시) : 두 번의 성폭력범죄(2023, 2024)에도 의정활동. 송활섭 시의원 제명안을 부결한 대전광역시의회 14명 의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성평등 도서를 폐기(6천여권의 도서 폐기, 열람제한)하게 하고, 학생인권조례 폐지 추친. 학생들의 권리침해 및 성평등교육을 후퇴시킴
경상남도 창원특례시의회 : 혐오와 차별, 분열 조장 정치에 앞장. 2024년 12월 본회의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재정반대 건의안이 상정. 시민들의 성평등 요구를 묵살.
최말자 : 사건 발생 56년 만에 미투, 60여년만에 사법정의를 이끔. 1964년 자신을 성폭행하려던 가해자에게 저항하려다. 정당방위를 하였으나, 법원은 받아들이지않고 6개월간 옥살이를 하게 했다. 78세 노년이 돼서야 억울함을 법정에 호소할 수 있는 재심이 열리게 됨.
온지구(활동명) : 진주 편의점 여성혐오 폭행사건 피해자. ‘묻지마’범죄로 호도하는 사회에 여성혐오범죄 존재를 드러내며, 국내 최초 여성혐오 범행동기로 명확하게 규정하는 판례를 이끌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