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6년 5월 20일(수) 저녁 8시30분 줌
참석: 신은향 조창아 장성이 하윤(4명)
내용: '살아있는 모든 것은' 그림책 토론

*시작과 끝 사이에 우리는 살아있다.
-깊이 있고 철학적인 그림책
-44년이나 되었다니 믿어지지 않는다.
-이 그림책을 읽다 <라이온킹> 이 떠오름
자연의 소중함, 생명이 유기적으로 연결
생먕은 탄생과 소멸이 공존한다. 소멸이 있어 우리는 잘 살 수 있다.
-<라이온킹> 주제곡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부터
눈을 깜빡이며 햇살 속으로 걸어 들어서는 순간부터
세상에는 우리가 평생 보아도 다 볼 수 없는 것들이 있고
평생 다 해내지 못할 만큼 많은 일들이 있어
이곳에는 너무도 많은 것들이 담겨 있고
아무리 찾아도 끝없이 새로운 것들이 존재해
하지만 높이 떠오르는 태양은
푸른 하늘을 지나며
크고 작은 모든 존재를 끝없는 순환 속에 머물게 하지
그것이 삶의 순환
그리고 그것은 우리 모두를 움직이게 해
절망 속에서도, 희망 속에서도
믿음과 사랑 속에서도
마침내 우리가
자신만의 자리를 찾을 때까지
이어지는 삶의 길 위에서
삶의 순환 속에서"
*살아 있는 모든 것은
-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순환중이다.
-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죽어야한다.
-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웃어야한다.
-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싸우고있다.
- 살아 있는 모든 것은 결국 죽는다.
-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사라져 간다
-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살아야 한다.
-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이어져 있다.
-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사랑스럽다.
- 살아 있는 모든 것은 행복해야함
-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선택을 한다.
- 살아 있는 모든 것은 빛나는 존재
-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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