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6년 4월 15일(수) 저녁 8시30분 줌
참석: 신은향 조창아 장성이 하윤(4명)
내용: '모두가 나였어' '응시' 그림책 토론
*브렌델 웬젤의 '모두가 나였어' 그림책과
세월호 관련 그림책 '응시'를 연결해서 토론했습니다.

*'모두가 나였어'
-호접몽
-아름답고 동화같은 이야기
왜 이 두권을 연결했을까 궁금했다.
-시각적인 부분이 흥미로움
-곡선이 많아서 부드럽고 따뜻함
-호접몽-모두가 나였다. 동양 철학이 느껴짐. 브렌델 웬젤의 그림책은 동양적인 정서를 담고 있다.
-너는 너, 나는 나로 분리되지 않고 무아로 모두가 연결되어 있음을 표현함

*응시 그림책
-미수습 시신 5명을 상징
-거북이는 구조하다 죽은 잠수부가 연상된다.
-불꽃놀이-일상으로 돌아간 사람들
그러나 그들의 표정에서 트라우마를 겪고 있음이 보임
-거북이 등: 시간의 흔적, 인고의 시간
-짧게 산 희생자의 삶과 거북이의 삶이 대비를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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