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5년 6월 12일(목) 저녁 8시30분 줌
참석: 꿈마 김하윤 김수연
조창아 신은향 (5명)

느낌
-직장인들의 꿈을 이야기한 것 같다. 벗어나서 정반대로 가고 싶다.
-카프카의 (변신)이 떠올랐다.
-원치 않는 의식선언으로 자기 내면을 발견, 나의 내면에 있는 바람이 있는데 뭔가를 캐치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자기를 찾는 순간이 찾아오는데
그런 것을 안 보려했다. 직면을 피하려는 나를 보게 한다.
상징
-색의 대비는 시각적 대비를 보여준다.
초록색; 자연, 자아, 진짜 나, 몸으로 변해갈 운명
주황색: 사회 구성원의 획일성, 개성상실, 목표 틀에 박힌 상 강조
-긍정적인 면: 따뜻한 활동성, 지적 호기심 -부정적인 면; 답답한, 통제, 애도, 경고, 규율사회

-안경: 사회적 시각, 고정된 시선, 집단적 지성, 틀에 박힌 사고방식,
소감
-사회화되면서 무뎌졌던 감각을 깨어남
-살아 있는 것은 감각하는 것이다.
-블레즈 씨에게 변화가 온 것은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원하는게 있기에 변화가 이루어졌을 것 같다
-<월든> 겁 없이 쉬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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