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스 아저씨의 행동을 누구를 위한 것이었을까?
* 모스 아저씨는 어떤 분일까?
-고요한 분이다. 일에 대한 성취감이 있고 자기 할 일을 다하면서 자신의 삶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분이다.
-자신의 소소한 역할, 기쁨을 찾아서 스스로 만족도를 높이는 사람이다.
-작은 것 하나도 소중하게 여긴다.
-잔잔하면서 감사한 마음이 들게 하는 분이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다.
-세면대를 통해서 좋지않은 환경, 독신, 가족이 없고 수줍음이 많을 것 같다.
빨간머리앤의 매투아저씨와 같이 묵묵하게 자기 일을 하는 분일것 같다.
-진중하고 자기 일에 열정적인 분
-자기만의 정원을 가꿔 나가는 풍요로운 사람이다.
-자기 공간을 가꿀 수 있는 사람이다.
* 그림에 대하여
-외국 작가 느낌의 그림풍이다. 따뜻하고 평온함을 준다. 노란색, 파란색, 갈색을 통일시켜서 차분하고 평온하다.
-이국적인 분위기, 스페인의 어느 거리 같다.
- 차분하고 정적인 분위기의 주인공. 묵묵히 자기을 하는 것을 담담하게. 외국작가같은 스타일.
*왜 지하정원일까?
-지하에서 정원을 만들었기에 더 빛났다.
-버려진것. 자기만족.
*정원을 가꾼다는 것은?
-정원을 가꾼다. 나를 가꾼다. 나를 가꾸는 어떤거. 나의 정서를 가꾸는것.
-나의 정서를 가꾸는 정원. 보여질려는것이 아니라, 나를 풍요롭게 할 수 있는 것
-나를 가꾸면서 세상을 변화시킨다.
*토론후 소감
-나도 나만의 정원을 가꾸고 싶다.
-우리가 환경을 탓하면 안되겠다는 생각. 자기자리의 충실. 나아가 내 옆에 있는사람도 즐겁게 해야겠다.
긍정적 발전. 주변발전. 나만행복하는게 아니라. 열심히^^사는것.
-자기공간을 가꿀줄 아는사람. 지하 척박한. 청소를 하는일. 남들이 자고 있을때 일하는.
-자기 삶을 잘 가꾸는 사람. 정원. 매일 가정폭력 성폭력 이야기듣고. 정신이 피폐해지지않느냐.
제 일을 제 천직이라 생각한다. 좋아서한다. 피해자 연락이 안될때는 112신고도. 가해자를 변호한 사람들. 조수진. 질의서를 쓰 고. 명예훼손당하는것도 생각한다. 너무 즐겁게한다. 원동력이 무엇이냐?
어디서 그 힘이 나오냐? 내 삶의 즐거움에 대해 생각한다. 내 삶을 어떻게 더 좋아하는것을 찾고, 하고. 좋아하는 노래, 음악, 책,
울림책모임을 느껴가는것. 내 행복을 늘려가는것이 나의 힘이다. 내 삶이 든든하고 나만의 정원이 있기에 어디서든 자신감을 잃지 않는것같다.
-내 삶을 가꾸는 사람들. 혼자있을때의 시간을 잘 가꾸는 사람들.
-자기정원이 있을수있다. 자기가 좋아하는것을 늘려가는것. 소소한 것일수있다.
-나만의 루틴. 나만의 정원. 기대감이있다.
-<행복의 기원> 행복은 강도가 중요한게 아니라 빈도가 중요하다. 혼자서도 고요할 수 있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