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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향그림책방

제목24년 3월 7일 <할머니의 뜰에서>2026-03-1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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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 <할머니의 뜰에서>

참석자: 류정희, 꿈마, 최영자, 김경아, 장성이, 얼쑤, 박미숙, 이지영, 신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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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이런 할머니가 있어서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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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정서가 담긴 그램책이다. 

* 이야기에 잔잔한 감성이 그림기법과 잘 어울린다. 본질로 그려낸거라 감성을 잘 담아 낸 것 같다.

* 할머니에 대한 기억을 통해 감정을 잘 담아냈다. 

* 뭉툭하게 그린 그림이 마음에 든다. 그림 안에 시간의 흐름을 잘 담아냈다. 

* 수다스럽지 않으면서 따뜻하고 마음이 잘 통하는 그림책이다. 

* 아이의 정서가 얼마나 풍요로운지 알 수 있다. 부엌의 공간에서 작가의 정서적 풍요로움이 느껴진다. 

* 빛과 어둠의 배치를 잘해서 따뜻하게 보인다. 창가의 빛을 통해, 밥그릇의 모습을 통해서 밝음을 잘 잡아냈다. 

 그림선이 흐린데 감정적으로 느껴지는 것은 눈가 입가의 선으로 표현한 것이다. 

* 햇살이 좋다. 글은 생동감 있고 그림은 정적이다. 

* 산업화를 통해 할머니의 삶의 터전이 무너져 가는 걸 잘 보여줬다. 

* 음식과 정서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배웠다고 본다. 생명존중과 태도를 배웠다.

 지렁이, 식물을 대하는 태도, 성장하는데 필요한 것을 할머니에게서 다 배웠다. 

* 먹는것은 생명을 나누는 것이다. 내 삶을 풍요롭게 정서를 풍요롭게 모든 걸 배웠다.

  살아가는 모든 정서를 할머니에게 배운 것을 할머니에게 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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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런 할머니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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