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트러져도 괜찮아"
*책을 읽고난 느낌
-그림은 사실적인데 내용은 비현실적이다.
-비보와 마르셀, 둘의 동작이 비슷하다.
*비보와 마르셀의 관계
-이름에 대하여: 왜 개 이름이 마르셀일까? 둘의 이름이 바뀐 것 같다.
-위계질서, 상하구도: 구도에서 개 마르셀은 주인공 비보보다 눈높이가 높다.
비보씨는 마르셀을 끌어내림으로 위계질서를 지키려 한다.
마지막 장면에서 비로소 둘의 눈높이가 같아진다.
-권위를 내세움
*비보씨
-반듯하고 흐트러짐이 없다.
-권위적인 태도
-나이트 가운과 넥타이: 허례 허식에 갇혀 있는 인물
-사회적 지위를 중요시여김
-비보와 마르셀은 동일인물 : 마르셀을 대하는 태도는 비보가 자신을 어떻게 대하는 지를 볼 수 있다.
-음영으로 보는 두 인물: 마르셀은 빛, 비보는 어둠
-도망 갈 수 없는 침대 아래에서 비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됨
*무화과의 의미
-꽃없이 열리는 열매(무아과)
-에덴 동산에 있었던 생명의 나무, 아담과 이브가 중요한 부분을 가린 것은 무화가 잎이다.
-아우구스티누스는 밀라노의 한 정원을 거닐다 무화가 나무 아래서 지난 시절의 방탕한 생활을 한탄하며 새로 태어나게 해 달라고 울부짖음,
-고백론 "욕망을 채우려 육신을 돌보는 일을 하지말라"
-무화과는 성찰의 나무
-비보씨 자신을 만나게 되는 계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