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5월 23일 참여자: 장성이ㆍ이지영ㆍ신은향ㆍ박미숙ㆍ김미옥
*반전이 있는 그림책 *산책할 때만 만나는 사이같다 적당한 거리가 있어서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림이 사실적 공간을 표현했다. 언제나 산책하는 공간. 색감이 서정적이고 채도가 떨어짐. *배려하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강아지와는 액티브한 것을 기대하는데 나이든 강아지와산책하는 경험치가있고 배려의 시간처럼 느껴짐. *나무가 중아메 배치되어 있는데도 답답해 보이지않음 *스토리만 보면 뻔한 것이지만 그림의 공간에 들어가서 감정을 느끼고 공간을 충분히 느껴지게 되는 잔잔한 감정의 울림이 있는 책이다. *서정적이고 나무 그림으로 면분할을 해서 변화를 주고 있다. * 무세가 소녀의 개가 아니어서 더 애뜻함이 느껴진다. *끝까지 놓치지않고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함께 걷는 속도, 둘 사이, 배려가 담긴 특별함이 느껴지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