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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글수글2 3월 합평>
-일시 : 26년 3월 19일 오후8시
-참가인원 : 8명
-합평글 : 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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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꽃비 : 첫만남인데 오래 알던 사람들같이 편했어!
글로 만나 더 그런듯해.
좋은 글벗들 고마워~
이신영 : 처음 참석한 수글수글 합평 흥미롭고 유익했어.
동요풍의 노래말, 서평, 학구적인 글, 그리고 진솔함이 묻어나는 생활 에세이까지 다양한 글들이 소개된 가운데 삶의 따스함이 묻어나왔고, 다른 이의 글에 대한 성실한 반응들이 넘쳐나더군.
글쓰기를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울타리 같은 느낌이 들었어. 무엇보다, 글쓰기는 반드시 독자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사실을 거듭거듭 확인하는 자리였고. 다음 달에 무엇을 써야 할지 고민하기 시작해. 다음 달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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