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만남의 날_야간 숲치유 (2024. 8. 9.)
- 일시 : 2024년 8월 9일 (금) 저녁 7:20 ~ 9:30
- 장소 : 광교산 산림욕장
- 참가자 : 총 11명
- 차량지원 : 유미경, 한순화, 박은영
- 치유지도사: 노혜숙
지난 봄 창립기념 야유회를 겸한 칠보산 숲치유의 여운이 가시지 않아 8월 한여름 밤에 울림인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30도가 넘는 푹푹 찌는 날씨였는데도 생각보다 숲이 덥지않아 놀랐는데요. 모기에 뜯길까봐 온몸에 모기 기피제를 잔뜩 뿌리고 간단한 체조로 몸을 푼 후 가볍게 둘레길을 걸었습니다.
한바퀴 둘레길 산보를 마친후 우리는 숲지도사선생님이 준비해주신 해먹에서 멍때리며 명상을 하거나 찰나의 달콤한 잠을 맛보기도 하는 등 기분 좋은 휴식을 취했답니다. 30분의 해먹 명상후에는 등잔불 아래 둘러앉아 맛있는 차를 마시며 담소의 시간을 가졌는데 모든 것이 다 여유롭고 편안해 지친 몸과 마음이 치유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시간 만들어주신 숲치유지도사 선생님과 뜻깊은 시간 함께 만들어주신 울림 회원님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