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회원설문조사

●2025 울림 회원설문조사
: 2025년 울림활동을 돌아보고 2026년 단체 방향성을 위한 설문
●기간 2025. 12. 18(목).-12.24(수). 7일간
●응답자 수 : 회원 단체톡방 및 문자발송 전체회원 194명중 응답 65명
●설문문항(설문링크): https://forms.gle/QiCDzQzJsDT3zXBQ9
*설문응답 내용
1. 올해 행사중 기억에 남는 행사는?
2. 위 행사를 선택한 이유는?
직접 참여한 행사/ 함께한 기억이 남아/ 즐겁게 참여해서/ 울림의 배우고 나누는 취지를 잘 반영해서/경험하면 좋을것 같아요/ 참여하고있는 프로그램이라/ 울림의 정신이 느껴지는 행사라/ 참여 못했으나 관심이 있어서/ 울림에서의 활동을 볼수 있고 사람들을 만나 나눌수 있는 시간이 좋아서/ 우연히 한여름밤 숲마실에 참여했고 너무 좋은경험임/ 재정든든밥집 참여하여 여러분야에서 활동하는 활동가들을 만나서 좋았음/ 회원 힐링 및 사회에 꼭 필요한 일들이라/ 직접 참여해보고 싶은 프로그램이었고 자기 성장에 도움이 되었다/ 하나된 사회를 위한 행사가 기억에 남습니다/ 많은 참여는 못했지만 제가 모르는 것에 한발 다가가는 느낌이다/ 제목을 보는 순간 그 때가 기억남/실천하고 함께 참여 하는. 활동에 끌린다/즐겁게 참여해서/ 나를 다시한번 느낄수 있는 행사같았다/ 관심이 있거나 참여한 행사이기 때문/결과물이 있어서/ 배움과 시민참여/ 10주년 맞이 특별행사이므로/ 여성대회에 많은 수가 참여해 재미있었다/ 울림에 대한 나의 애정이 담겨져 있는 행사이기에/ 나에게 의미가 커서요/ 울림단체의 색다른 활동이면서 적극적참여에 감동/ 직접 참여해보니 흥미로워서/ 회원들의 적극적 참여가 돋보여서요~/ 의미에 적극 동의/나에게 유익하고 감동적이어서….^^/교육참여 행사를 통해 다양한 내용을 배웠구요 소속감을 느껴서/ 울림의 10년은 곧 우리 사회의 괘적이므로 유익해서/ 열정과 힘 모음이 빛났던 시간이라서/ 글쓰기로 인한 자아성찰이 필요해서/몸으로 직접 참여하고 즐기고 회원들과 연대할 수 있었으니까/재능 기부가 좋아요/ 좌담회와 정기총회를 통해서는 울림이 앞으로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어떻게 지속될 수 있을지를 함께 생각해볼 수 있었다
제가 참여한 행사도 있고 하지 않은 행사도 있는데, 홈커밍데이는 맛있는 걸 먹으면서 사람들과 인사도 하는 편안한 자리여서 좋았고 송년회는 참여는 못했지만 사진을 보니 너무 좋아보이더라구요. 회원들이 함께 만날 수 있는 자리라 좋게 생각되고 돌봄글쓰기는 책으로만 보고 톡에 올려지는 대표님의 발췌글만 읽고 있지만 글쓰기를 통해서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되니 좋습니다.
울림이라는 이름처럼, 즐거움과 고민 모두에서 분명한 울림을 남겨주었다! ^^ 송년회에서는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었고, 연대별 기록을 차곡차곡 남기고 사람을 중심에 두는 준비 과정에서 울림 공동체의 진심이 느껴졌답니다❣️
10년간의 울림 역사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고 지역사회나 국가적으로 힘을 모아야할 때 가치참여의 작은 손길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소속감을 느껐습니다 더불어 교육활동을 통해 시니어들이 사회변화에 조금 더 가까이 할 수 있게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 위 행사를 참여하면서 아쉬웠던점이나 개선사항, 아이디어가 있다면?
단순한 참석자가 아니라 같이하는 참가자가 될 수 있었다./ 좀 더 많은 회원들이 참여했으면 더 좋았겠다
/구성원 각자의 시선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울림의 방향성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으면/ 배움 과정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채식 식단 더 만들어 주세요. 식시하러 못 와도 티켓 구매 가능하다는 홍보 많이 해 주세요./ 적극적 홍보가 필요할 것 같아요/ 밥집행사에이어 송년잔치가 있어서 송년겸 밥집행사를한다면 많은 참여가 있지않았을까한다/ 많이 참여하지 못해 점점 멀어져서 아쉽다/ 시간이 안맞다/ 참여형 프로그램이 조금 더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숲마실은 안산에서도 했으면~/ 비회원들의 참여 문 넓게, 소통과 확장성을 더 추구할 필요
송년회 때, 내부 스탭·관계자들을 수상을 제외한 부분은 다소 아쉽게 느꼈다. 구성원들의 기여 또한 존중받을 수 있는 방식이 있으면 좋겠어요. 또 하나의 제안으로 모둠별로 나누어 ‘울림의 걸림돌·비전·기대효과’ 를 주제로 한 간단한 제안서를 작성해보는 건 어떨까요?
울림소모임에 참여중(45명)인 회원대상 설문/ 1개 소모임(25명) 2개 소모임(12명) 3개이상 소모임(8명) 참여
4. 참여중인 소모임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
5. 참여중인 소모임에 바라는점, 개선점이 있다면?
잘하고 있다/ 우쿨 더 열심히 하자/ 없어지지 않고 계속하기/ 바라는점이나 개선점은 없고, 제가 더 열심히 해야지요^^/ 회원들이 더 많이 참여하면 좋겠어요/ 너무 열심히 해서 무섭다:걸스클럽/ 소모임에 중복 기존회원이 많은것 같다. 신입회원들의 소모임 활동 권유필요/시간을 잘지켜 함께 하기를/ 신입회원 영입을 더 많이!/ 소모임활동의 결과가 울림단톡에 공유되었으면 한다/ 참여자들이 좀 더 적극적이고 주체적으로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시간엄수./ 소모임 팀장님이 역할을 많이 감당해 주신다. 이끌어 주셔서 감사하다. 팀장님들~ 힘내세요/ 운영방침이 명확하지 않다는 점이 아쉽다/ 신입 유입 활발하길
6. 참여중인 소모임 활성화를 위해 사무국에 바라는점, 지원사항이 있다면?
소모임홍보/ 소모임활동 후기 밴드 업로드가 이루어지지않고 있음./ 소모임 활동비지원
팀장님 케어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소모임 연합행사/ 여성주의( 페미니즘) 이슈가 활발히 논의되면 좋겠다. 일반 문화센터같은 흐름이 있다./ 정기적 홍보 필요
7. 새로 만들어지길 바라는 신규모소임이 있다면?
비건소모임/ 셔플댄스, 춤모임/ 미술치료모임/ 연주밴드/ 노래교실/ 다양한 페미니즘 강좌
소모임활동 미참여 회원설문
8. 현재 13개 울림소모임중 관심있는 소모임이 있다면?
9. 소모임 참여 어려운 이유는?
거주지역이 멀다/ 경제활동으로 시간적 여유가 부족/ 시간내기가 어려움/ 개인적사정으로/ 늦은퇴근/ 아이들챙기/ 출석을 제대로 못할까봐/ 체력이 약하다/ 직장/ 개인업무스케줄이 불특정하여
10. 소모임 참여를 활성화를 위헌 건의사항, 아이디어가 있다면?
직장인대상 저녁모임
소모임이 울림의 중요한 기반인 만큼, 참여를 조금 더 활성화할 수 있는 방식이 있으면 좋겠어요. 정기총회나 송년회 때 소모임 활동을 간단히 공유하거나 참여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면 관심과 접근성이 함께 높아질 것 같아요. 아울러 주제와 기간, 운영 방식이 유연한 단기 소모임이나 파일럿 소모임을 통해 누구나 가볍게 제안하고 참여할 수 있다면, 소모임의 활력은 물론 울림의 지속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요. ^^
11. 2026년 만들어지길 바라는 소모임이 있다면?
요가/ 아프리카댄스/ 봉사활동/ 동일종교회원들끼리 성지순례 및 국립수목원 캠핑/ 타로학습모임/수다방모임/ 스페인어강좌
낭독, 발췌모임(울림 읽다)_ 책 한 권이 아니라, 각자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만 가져와 읽고 이야기 하는거죠~!! 준비 부담은 줄고, 생각의 결은 또렷해질 수 있어요 ㅎㅎ
2026년 울림 방향성 설문
12. 2026년 울림이 중점적으로 강화해야 할 프로그램?
응답: 재능기부강좌(26명)/ 회원페미니즘교육(18명)/ 회원만남의날(10명) 디지털역량교육(8명)
13. 회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문화콘텐츠?
읽어주는 독서, 유기견 및 고아원 봉사활동/ 넷플릭스 <소년의 시간>,<은중과 상연>, 강화길 단편소설, 다양한 페미니즘 영화토론
14. 2026년 울림에서 진행되면 좋을 프로그램이 있다면?
웰다잉, 셔플댄스, 댄스, 디지털수업(캔바, 노션 등), 토요일 원데이클래스, 여행프로그램, 패널초대석, 울림오케스트라조직, 여성주의인문학강연&토론회, 페미니즘 기초함양교육, 영화토론, 동아리회원 강사들의 정기모임, 여성주의 의식 확산을 실생활에 반영할수있는 프로그램과 내실화, 소모임잔치, 미술치료, 미술관관람, 페미니즘강좌, 송년회에서 소모임의 결산과 송년이 함께 이뤄지기,
울림 문화의 날 (작은 페스티벌) 공연·낭독·상영·전시 등 회원들이 직접 만든 콘텐츠를 나누는 하루로 기획하여 ‘잘함’보다 ‘참여’가 중심인 느슨한 축제를 만들면 어떨까요?
회원의 대다수가 오육십대 여성으로 알고 있다. 페미니즘 강좌, 정치적 현안이 되는 문제들은 전제 회원, 비회원 을 대중으로 한 온.오프 강좌를 열리기 바란다. 울림 회원이라면 나는 페미니즘에 대해서 잘 몰린요, 라는 이야기는 하지 않기를 바란다.
2025년 울림회원설문에 응답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울림에 대한 정성가득한 소중한 의견이 가득찬 설문응답이었습니다. 설문의 폭넓고 다양한 제언과 의견은 2026년 울림을 기대하게 합니다. 설문을 바탕으로 2026년도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성평등한 민주사회를 이뤄가는 더 나은 변화에 앞장서는 울림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