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9주년 기념 봄소풍_칠보산 (2024. 4. 19.)
- 일시 : 2024년 4월 19일 (금) 오전 10:30
- 장소 : 칠보산
- 참가자 : 총 15명
- 진행 : 1부 숲치유프로그램_ 노혜숙 숲치유사 / 2부 마음나누기_ 한톨
- 후원 : 김밥 떡 과일_김화숙, 금일봉_임순옥 이정희, 9주년레터링_홍쌤, 와플_황선희, 차량지원_황선희 한순화 유미경
*수원시 산림치유프로그램 영상제작으로 촬영팀 2명이 울림숲치유프로그램을 촬영.
1부 숲치유프로그램(진행 : 노혜숙)
– 산불초소 옆 숲터 _각자의 배낭에 떡 김밥 과일 군것질거리 담긴 봉투를 담음.
– 맨발을 원하는 사람은 맨발로 시작.(강사님 맨발) 발가락 풀기부터 지팡이 몸풀기, 짝과 함께 1-5번 한발-4발 뒤로 지팡이 주고받기.
– 배낭, 매트 매고 지팡이 들고 맨발 숲길 걷기 시작, 강사님 닦은 숲치유길에 첫 번째로 울림 사람이 걸음. → 한 번의 종소리로 묵언 시작, 두 번의 종소리 쉼, 반복. 숲에서 말을 하지 않고 맨발로 걷는 시간, 숲과 자기에게 오롯이 집중하는 시간이 됨.
– 하늘로 뻗은 나무들이 듬성듬성 있는 넓은 공터 도착. 중심에 지팡이를 사방으로 두르고 매트를 방사형으로 깔고 숲치유 시작.
– 아로마오일, 만다라, 칭찬글 주기, 칭찬글 소감, 차 마시기, 누워 하늘 보며 쉼
-점심
2부 마음나누기(진행 : 한톨)
– 오행시 짓기 : 울림창립9
– 게임 :김.밥.단무지.계란. 게임으로 자기소개 하기
– 자연물 이용하여 꾸미기
-마무리
* 오행시 *
– 울고 싶다 임(림)박해서 창작을 해야 하니 입이 마르고 빵 구가 나온다.
– 울렁울렁 울렁증을 안고 림(숲)에 왔는데 창립 기념이라네 울 림이 구구구백주년이 될때까지 홧팅~
– 울림 창립 9주년 소풍을 가기로 임시로 계획을 잡았다. 창창한 계획을 다 물리고 입만 가지고 왔더니 구구절절 다 좋더라!!
– 울창한 숲에서 임도보고 뽕도 따고 창의적인 5행시까지! 지화자 좋다 입꼬리가 절로 올라가는 구나, 구름도 산새도 꽃도 오늘은 하나, 자연속에서 우리 회원들도 더욱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울림아, 아, 나의 임아 창립 구주년이 되었구나 입입(立立) 더 세우자! 구구창창 영원토록!
– 울지 몰라요. 숙제제출하는날인데 못하고 왔거든요. 임무(차량)는 보람과 가치와 행복을 안겨주네요. 창립기념일이라 오늘 함께 하신 분들 입력이 확실히 될 것 같습니다. 집에 가서 숙제 제출하고 구원받은 기분 빨리 선물 받고 싶습니다.^^
– 울림과 함께 임금처럼 살고 싶은 마음의 창을 바라보며 입장의 차이를 느끼며 9주년을 함께 했네~
– 울창한 소나무 숲에서 임자들과 함께 하노라니 창창한 날씨도 받쳐주는구나 입소문 난 울림이 어느새 9주년이라니…
– 울창한 숲속 임들과 함께 창창하고 창대한 입구로 가는 9주년 오늘!!
– 울려라 풍악을! 신나게 임 만나는 시간! 창밖에 꽃비 내리네! 입술 곱게 단장하고 구구만리 봄소식 전해본다.
– 울라 울라 울라 울라 임도 보고 뽕도 따는 창립 9주년 함께크는여성울림 기념행사에 입만 들고 온 저에게 오래 만난 구舊회원처럼 반겨주셔서 넘 감사합니당~^^
– 울랄라~ 오늘 나 임자 만났네 창립기념일 9주년 축하해 입으로 뽀뽀뽀~♡♥♥ 구렇취~♥
– 울타리 치고 임시로 만들었어도 창문도 있고 입구도 있고 구백년동안 영원하라~
– 울리는 임의 목소리 창 밖에서도 임하리 구구절절 간절하게
– 울컥 올라오는 마음과 임 보고 싶은 마음으로 쫄았지만 창창한 날들 속에 울림의 문 입구를 활짝 열어 제낀다면 구만리 앞날이 함께 행복하다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