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회원 만남의 날 (2025. 9. 29.)
- 일시 : 2025년 9월 29일 (월) 저녁 7:00
- 장소 : 울림 교육장
- 참가자 : 총 11명(신입회원 5명 + 소모임대표 3명 + 활동가 3명)
- 진행 : 타로로 마음열기_박상희, 울림소개 및 새내기 페미니즘 알기_대표 조창아
- 내용
- 타로로 마음 열기
타로로 보는 성격이 궁금하신 분들 : ‘타로마스트 박상희와 제자 유정화’의 유튜브 <두시타로 걸투쇼>에서 확인하세요. https://youtu.be/VsL34Sv4EwM?si=GZaO4sMsfdDlQUvf - 울림소개 및 새내기 페미니즘 안내
울림소개 및 새내기 페미니즘 파일 공유
: https://www.canva.com/design/DAG0DqKBUZc/9IIEsSKg2vblB4lXWpFKKw/view?utm_content=DAG0DqKBUZc&utm_campaign=designshare&utm_medium=link2&utm_source=uniquelinks&utlId=hebb3f1f5d3 - 소감나누기로 정리
– 울림을 코딩으로 처음 만났는데, 그때도 울림이 궁금했다. 많은 동아리들이 있는 걸 보고 더 궁금했다. 마음을 담아서 할 수 있는 일을 울림과 함께하면 좋겠다. 울림이 성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많은 일들을 하고 있음에 함께 연대하고 싶다.
– 여성단체가 처음인데, 편안하다. 앞으로 어떤 것을 할 수 있지 모르지만 더불어 함께하고 싶다.
– 돌봄 글쓰기에서 많은 치유를 받고 있다. 도움되는 한 힘껏 울림과 함께하고 싶다.
– 울림을 정확히 몰랐는데, 단체활동 소개를 듣고 감동 받았다. 여성들의 위력이 대단한 걸 보았다. 시간 많이 쪼개서 열심히 참여하겠다.
– 그동안 여성장애단체와 연대해 왔고, 여성단체와는 처음이라 설레고 기대하는 맘으로 왔다. 아이디어 많은 사업들이 돋보였다.
– 지역에서 많은 일들을 하고 있는 단체 같다. 울림이 더 확장되길 바란다.
이후 창립10주년 기념 재정든든 밥집& 홈커밍데이 홍보를 듣고, 밥집티켓구매, 회비인상으로 신입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습니다.^^ 울림과 함께 성평등사회 만들어가요~♥
- 타로로 마음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