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숙 5차 강좌 – 경기도 성평등 지원사업 (2026. 7. 27.)
- 일시 : 2026년 7월 27일(월) 오전 10시
- 장소 : 울림교육장 + zoom + 유튜브
- 참석 : 총 10명

- 영화 〈신성한 나무의 씨앗〉 소개
- 하인리히의 법칙 1:29:300 (300번의 사소한 징후 – 29번의 작은 사고 – 1번의 대형 사고)
- 벨 훅스의 책 《사랑은 사치일까》
- 오드리 로드의 책 《시스터 아웃사이더》
- 글쓰기 훈련의 중요 목표
– 자신의 몸과 육체를 믿는 법, 인내심과 공격하지 않는 마음을 키우는 법을 배우는 것 - 글을 쓰고 싶다면 기꺼이 위험을 무릅쓰고 모험을 해야 한다. 조롱거리가 되는 위험을, 자신이 바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제서민 웨스트
- 퇴고의 뜻
밀다(퇴): 세상을 향해 쏟아내고 밀어붙임
두드리다(고): 상대의 반응을 기다리는 여백과 울림
→ “위대한 글쓰기란 없다. 위대한 고쳐쓰기만 있다.” - 글쓰기는 최고의 자기돌봄이고 자기애의 실천이며, 자기해방이다!
합평
1. 박희연 [사랑은 모르고 의무를 먼저 배운 여자]
2. 고나무 [뮌헨의 비]
3. 이하은 [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