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메두사엄마 참여자ㅡ류정희ㆍ장성이 ㆍ박미숙ㆍ김미옥ㆍ박한아ㆍ이지영ㆍ신은향

*엄마의 성장기. 독립기. *메두사 엄마, 진짜 메두사 엄마가 궁금했다. 아기낳는 장면묘사가 유럽답다. 그림에서 주는 차이점. 머리카락 글씨 재미있고. 머리카락의 따스함도 좋았다. 엄마가 데릴러올까? 엄마가 안오면 어떡하지? 했는데, 융화되는 모습이 감동이 되었다. *<너 왜 울어> 그림책이 있는데, 프랑스엄마나 한국엄마나 똑같다. *<아니의 호수> 작가인줄 몰랐다. 특징이 있다. 어두우면서 신비롭고 해변, 물가. 방식. 흐물흐물하면서 비린내가 날것같은 환타지적인 요소의 내용과 어두침침하면서 비린내나는 그림체가 이야기와 잘 맞아떨어진다. *재미있는작가라 생각했다.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 분위기가 신비롭다. 내용자체. 유머러스하면서 내용도 참신하다. 제목에서 끌어다니는 매력이있다. *내용도 군더더기없는 전개. 다양한 전개가 재미있다. *해피엔딩. 어버이날 읽어. 더 재미있다. 나는 어떤엄마인가? 메두사. 머리카락. 엄마. 다양한 방향의 엄마를 떠올렸다. *표지보고 제주도 해녀를 생각했다. 아이가 "나는 엄청나게 무시무시한 메두사다." 엄마의 변한 계기.가 이 장면이지않을까. *무시무시한 메두사다. 머리카락의 선들이 엄마의 상태를 잘 보여줬다. 머리카락.이 상징하는게 뭘까? *이슬람. 머리카락이 보이는것 성적인것. 색연필그림을 많이 그린다. 키티 크라우더. 색연필그림이라 더 환상적. 다양한 감정들도 섞이는것같다. *조그만 애들이 계속 쫓아다닌다. 어떤역할일까?이들의 역할도 재미있는듯. 궁금하다. *학교에 갔는데, 여기 모자쓴애가 하나더 있다. 앉아서 지켜보는 산파. *머리모양이 너무 재미있었다. 유머러스하다.엄마와 아이를 알게된다. *아이는 두건을 쓰고 있다. 어떤 머리 스타일일까? 궁금했다. 질문) *메두사엄마. 머리카락이 뱀. 무서운거다. 왜 하필. 무서운 머리칼을 가졌을까? -예전에도 머리카락으로 뭐든지 다 잘한다. 코끼리 코.같은. 모든걸 코로하는. 메두사는 머리카락으로한다. 머리카락을 잘랐다. 강력한 무기였는데. 왜? 강력한 무기안에서 이리제를 키운다. 이리제가 싫어해서 다 잘랐다. 본인을 지킬수있는 도구를 자식을 위해 잘라버린것. *머리카락의 상징성은? *표지 자세히 보기 엄마의 머리카락 속 숨겨진 꽃을 보고 웃는 이리제. 엄마가 갖고 있는. 꽃. 머리카락속에 숨겨놓은. 꽃. 아이는 다 알고있는듯하다. 투명한 몸에 곷의 심장을 가진 메두사엄마임을 상징. *이리제에게 왜 두건을 왜씌웠을까? 머리카락의 상징? 엄마자신을 보호하는. 알껍질을 깨고나와야하는? 자신을 보호하는 껍질? 엄마가 버리고 싶어한다. 이리제는 머리 두건을 계속쓴다. 엄마를 닮지말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두건을 씌운것 같다. * 짧아진 메두사엄마 머리 스타일이 어떻게 느껴지나요? 짧게/ 우아하게/ 발랄/ 분위기 사람이. 어떤사람인지. 머리스타일에 드러난다. 감추는것. 내가 나를 드러나 보이는것. 자기를 드러났던것. *이리제도 같은 머리카락. 두건을 씌웠다. 자기머리카락-뱀. 다른사람으로부터의 공격. 세상밖으로 나가고싶다. 이리제 정체성. 마음껏 보여지게. 있는그래도. 위험하지 않다. *이 그림책은 아이나 엄마나 똑같이 성장함을 보여준다 메두사의 머리. 돌처럼 굳는다. 메두사. 강력함. 이리제를 데리고 나왔을때, 애기를 이쁘다고했다. 편견. 7가지의 무지개빛. 보호막. 두건. *두건. 메두사. 주변사람들을 외면. 아이를 활동하지 못하게 하는. 메두사내면에 있었다. *학교를 가고싶어했을때. 내가 너를 가르쳐줄수있어. 다음에 무시무시한 메두사다!! 자기 외면한 자기자신을 투영. 끔찍한 머리. 자기 상처. 아이도 그런상처를 받을까. "너의 조가비가 되어줄께." 아이에게 하는맘. 그런말. 내맘도. 상처받지 않게. *좋은공동체. 메두사의 엄마를 보았다. 그러나 마을사람들은. 메두사를 감싸안은듯하다. 안전한 사람들의 공동체의 사람들에서 그 사람들과 닮아가는. 치유되는. 홀로는 안된다. 좋은공동체... 어떻게 만들어갈까. 기다려주는 사람들. 메두사의 집은 어디일까. *다른점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컴플렉스를. 그런 과정이 나온다. 자기만의 것으로. 메두사엄마. 자기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잘 보여준다. 변화의 계기. 나는 메두사다. *머리카락을 자른. 나의 아집. 고집. 집착. 끊어내는것. 자식이 아니면 못 끊어낸다. 자식이기는 부모없다. 나는 어떤 엄마인가? 메두사가 머리카락을 잘랐다. *아이로인해 나의 강한신념이 유연해졌다. *이 책에서 작가는 다른 엄마의 극복. 희생을 이야기하나, 머리카락에 대한 . 해파리. 메두사. 해파리. 신화이야기. 두 가지를 모두 던진다. 왜 메두사였나? 왜 해파리였나. 메두사. 능력. 아름답다. 굉장히 아름다운머리결을 가지고 있었다. 머리카락 다양한의미중. 해파리 촉수가 능력이다. 젊음을 상징하는것같다. 아빠 나이들면, 슈퍼맨상징(젊은) 어렸을적. 4학년때 단발로 멀리를 잘랐다. 머리가 길고짧은 여자들에게 젊음을 상징. 아름다움과. 독립을 하고 내곁에 떠날때. 머리카락에 닮아낸것같다. 그런의미로 바라보았다. 젊음과 아름다움. *굉장히 다양하게 읽힌다. 해파리와 메두사이야기. 한번에 다 할수없다. 지나고나면 또 다르게 지나간다. 대화를 나누면서 깊이 읽어지는 그림책이다. *깃털. 가벼움이 아니라. 새가 진짜 날수있는. 뼈의 공기. 숨쉴수있는. 자유로움을 찾았구나는 생각을 한다. 찾아가는거라 생각된다. 방향이 바꿔진. 꽃의 심장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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