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5년 11월 19일(수) 저녁 8시30분 줌
참석: 신은향 나무 조창아 장성이 김하윤(5명)
내용: 기억나요? 그림책 토론

<느낌 나누기>
-왜 우울해 보일까?
-꿋꿋하게 잘 살아갈 것 같다.
-아빠와 셋이 살았을 때를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잘 이야기 하고 있다.
-엄마와 아들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진다.
-상실, 추억, 기억, 그리움, 따뜻함이 느껴진다.
<표지에 대하여>
-아이의 눈동자가 깉다. 그림책을 읽고 나니 깊어진 이유를 알 것 같다.
-기억나요? 하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것도 용기와 힘이 필요한 것 같다.
<이 그림책은>
-미스터리한 구성이 마음이 든다.
-룸미러에 나타난 엄마의 표정
엄마의 두려움을 읽고 아이는 엄마에게 자신의 인형을 건넨다.
-한 컷 한컷이 다 영화 장면같다.
- "함께하여 다행이야"
"그래요. 꼭 기억할거예요' 아이의 다짐을 보면서 뭉클함, 아이가 큰 것 같다.
-아빠와 함께 살지는 못하지만 연결을 되어 있다.
-곰돌이는 아까가 준 선물, 그것을 엄마가 존중해 준다.
-삶에 대한 존중은 필요하다.
우리는 개별적이고 독립적인 존재다.
-눈을 왜 강조했을까?
기억하는것, 바라봐 주는 것 의미

<소감>
삶의 한 순간 흐트러졌어도 다시 잘 되거라는 것을 보여준다. 함께 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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