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3월 30일 일요일 오후 9시. 줌 참석자: 김성애 한순화 얼쑤 류정희 내용: 시즌3 참여 소감 및 앞으로 나아가 길 의견 나눔 -1. 시즌 3 참석 후 소감 한순화: 반복이 많았다. 새로운 것을 찾기가 힘들었다. [물건 이야기] 책이 좋아서 책을 발췌해서 많이 올렸다. 김성애: 생활패턴이 일정하다보니 시즌3에서는 중복된 내용을 계속 올려야 해서 많이 올리지 않았다. 지루하고 재미가 없었다. 얼 쑤: 겹치지 않기 위해서 날마다 신경을 많이 썼다. -2. 앞으로 어떻게 진행 되었으면 하는가? 얼 쑤: 환경관련 다큐, 서명 운동, 강의 등을 많이 보도록 유도 9월 27일(매년 넷째주 토요일) 기후 정의 행진 참석과 독여. 6월 환경의 달(6월5일-환결의날-부터 일주일간)에 행사를 직접 참여해 보도록 하자. 까 밉: 꼭 필요한 것만 남기고 환경밴드 정리하자. 앱을 구동하는 것도 에너지 소모. 한순화: 매달 한가지 또는 두가지를 정해서 실천해 보자. (예, 대중교통 이용. 텀블러 사용. 잔반남기지 않기 등) 김성애: 기후정의에 위반되는 자기 자신에 대한 반성으로 잘못하고 있는 사진을 올려 보는 것은 어떨까. 지적질. 결론: 회비 참석자 3천원. (전월 이월 24.000원) 모아서 환경발전기금으로 쓰자. (구체적 내용은 차후에 논의) 2. 매달 환경 소모임에서 과제를 주는 방식으로 변경. 4월달 실천과제 – 종이컵 안 쓰기 환경 동영상 2주에 한편씩 올려서 총 2편 보기 (얼쑤샘 올려주기로..) 3. 인증은 댓글로만 가능 (한 문장, 한 줄, 자기가 쓰고 싶은대로 모두 가능) 기타: -시즌3에 열심히 참석하셨던 보리샘이 함게 하지 못해 아쉬웠다. -한번도 참석하지 않은 분들도 참석 할수 있게 잘 홍보 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