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 김혜정, 박미숙, 박상희,류정희,유정화, 이해우
2024년 들어 처음 모인 야나페
그동안 야나페는 오랜시간의 휴식과 회원수의 급감으로 활동이 시들시들해진 것이 사실이었다.
긴 시간 동안 모임이 활기를 잃은 원인을 분석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의논했다.
다른 소모임 구성원은 왜 야나페에 들어오지 않는가?
야나페 회원들은 왜 다른 소모임에 진입장벽을 느끼는가?
울림의 정체성과 가장 잘 부합한다는 이유로 야나페 회원들에게 공부만을 강요하고 있지는 않는가?
과제와 공부라는 부담감이 야나페에 들어오는것에 망설인다면 그 틀을 깨는 작업도 필요하다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
그래서 우리는 과감하게 월 3회 만남을 결정하게 되었다. 1,3주는 온라인 줌으로 그리고 협의하에 한주는 대면으로 만나서
스터디를 이어가기로 했다. 기존 방식과는 조금 다른 방향성을 잡아갈 것 같다.
성평등 영상을 제작하거나 인스타그램으로 오픈강좌를 개설 하는 등 획기적 형태의 성평등 활동에 관심있는 분들이
함께 참여해주시면 좋겠다.
오프모임은 25일 월요일 10시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