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몽골~몽골 여행기 (1)
10명의 여인들이 짐을 꾸렸다. 멤버는 10명
한순화-이번 여행의 기획자이자 여행사와 연락 담당
박은영-몽고 화폐 ‘투그릭’을 간직한 여인, 입장료 등등 모든 경비는 그녀 손에서 해결…덕분에 우린 몽고돈 구경 못함 ㅎㅎ
김성애-비공식 몽골팀 ‘찍사’이자 현란한 컬러의 의상으로 팀 분위기 업! 멤버 중 막내 담당
신은향-소녀 감성 가득,멀리 익산에서 합류. 구제샵에서 6000원 주고 산 드레스를 멋있게 소화함
이다연-일찌감치 몽골 여행에 손 든 여인, 부지런한 이 여인 덕분에 식당에 늦지 않고 갈 수 있었음
유미경-이번 여행의 유일한 미션인 ‘흰 드레스’ 덕분에 거의 수 십년 만에 치마를 입었다함.
조영주-‘야채파’의 대표주자. 덕분에 고기를 놓아하는 여인들은 원없이 티라노사우루스가 됨(냠냠)
조희라-조영주쌤의 친구. 칵테일 잔 앞에서 수줍게 포즈 취하는 모습이 한 없이 귀여운 최강 동안
김경은-한순화쌤 절친, 운동으로 다져진, 다부진 몸이 느껴지는 포스…처음보는데 울림 초창기 멤버라 함(어디 숨어있다 나타남?)
남양숙-신발 던지기를 압도적으로 잘 하는 여자, 박은영쌤에게 여행 포스팅 할당 받음
일정: 2025년 6월 26(목)~30일(월) 4박5일


1일차(6월26일) :대한항공 8시10분 출발 -울란바토르 칭기스칸국제공항-게르도착 -엘트산 산행-놀이(무궁화,007,줄넘기,족구 등등)석식-흰드레스 착용-잠
산 정상에서 신발 던지기….. 가이드는 비가 오니 얼른 내려가고 싶으나 우린 점프하기, 신발 던지기,(상향, 하향),,하고 싶은 건 다했다. 가이드는 여기서부터 이 여인들이 비록 고령(?)이나 에너지가 장난 아닌것을 알았을 것이다.
2일차(6월27일) 조식-엉거츠산(5시간)-정상(도시락과 자치기)-거북바위(일명 책 읽는 바위)-승마-잠
3일차(6월28일)코리끼사찰-중식-캐시미어매장-민속공연-식당(서울의집)-호텔(라마다)-호텔라운지-잠